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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a Market #32.
FLYTE LY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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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TE LY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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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TE LYFE
[Special Event]

EARLYADOPTER Flea Market

본 제품은 얼리어답터에서 사용하고, 리뷰했던 제품입니다.
플리마켓 오픈 시점부터 한정수량만 구매 가능합니다.

얼리어답터 리뷰를 보면서 갖고 싶었지만, 가지지 못했던 제품 
너무나 갖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제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프로모션 특성상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 제품에 따라 사용감이 많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공중 부양 스피커, 공중 부양 램프 등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공중 부양 아이템. 그중 식물과 공중 부양 두 인테리어 요소가 합쳐진 공중 부양 화분도 있다. 평범한 방도 멋진 분위기로 바꿔줄 FLYTE의 LYFE 화분, 오늘 리뷰의 주인공이다.  

 
장점 
-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중 부양 
- 지속적인 회전으로 독보적인 존재감 
- 빛에 따라 멋지게 그림자가 자리 잡는 십이면체 디자인


단점 
- 미관을 해치는 긴 케이블 
- 중심 잡기 어려움
- 고급스러움을 해치는 화분의 실리콘 재질
   

멀리서 볼수록 예쁘다. 너도 그렇다.

늦은 오후, 기울어진 햇빛이 창가로 들어올 때 크리스털을 꿰어놓은 선캐쳐를 걸어두면 방안이 전부 반짝이는 것 같았다. FLYTE LYFE를 보면 딱 그때 생각이 난다.   가만히 돌고 있는 LYFE를 보았다. 공중에 떠 있는 십이면체의 LYFE가 천천히 회전하면서 빛을 받는 면이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니 신비로운 느낌마저 든다.   물론 LYFE가 선캐쳐처럼 영롱하진 않다. LYFE의 화분은 실리콘이니까. 멀리서 보기엔 아름답지만, 가까이서 보면 실리콘의 텁텁한 느낌에 다소 실망스럽다. 혹시 화분이 떨어질 때 깨지지 않게 하려고 실리콘으로 했을까? 실수로 몇번 떨어뜨렸지만, 화분을 보니 흠집없이 멀쩡하다. 대신 때가 많이 타긴 했지만.    




   

이런 부족한 디테일도 무마해주는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LYFE의 플레이트다. 높이 38mm의 묵직한 원목 디자인은 하나로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다. 전원 케이블엔 패브릭 소재가 감겨 있다. 대부분 케이블은 제품의 미관을 해치지만, LYFE의 케이블은 특유의 감성과 어울려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    




 

끼리끼리 논다

‘화분에 뭘 심을까’하고 화분을 살펴보니, 공중 식물을 심는 게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LYFE는 흙에 심는 식물이 잘 자랄 환경이 아니다. 물이 화분 밖으로 빠져나갈 구멍이 없기 때문이다.   대신 구멍이 뚫린 얇은 판과 자석 사이에 저장소가 있어, 식물을 적시고 남은 물은 그곳에 저장된다.    




 

덕분에 공중 식물의 경우, LYFE에 심으면 뿌리에 물이 고이지 않아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된다. 틸란드시아 중 위로 시원하게 뻗은 틸란드시아 준세아를 골랐다. 공중 식물 틸란드시아는 관리만 잘해주면 어디서든 잘 자라고 먼지도 먹어주니 사무실에도 제격이다. 공중 부양 화분에 공중 식물이 어울린다니. 묘하게 잘 맞는 조합이다.    





 

참 쉽죠?

나무를 쌓을 때 중심에 잘 맞추지 않으면 쓰러지고 만다. 이처럼 LYFE도 자력의 척력을 이용해 뜨는 제품의 특성상 플레이트에 화분을 올려둘 때 중심을 잘 맞춰야 한다. 플레이트의 정가운데에 놓지 않으면 자력에 끌려 화분이 세게 떨어지고 만다. 그래도 요령을 터득하면 금방 익숙해진다.    




 

우선 화분이 충격받지 않도록 함께 있는 코르크판을 플레이트 위에 올린다. 그다음 양손으로 화분을 잡고 플레이트의 가운데에서, 앞뒤좌우 어느 쪽으로 끌려가지 않는 적당한 위치를 찾는다. 그리고 가볍게 손을 놓으면 둥둥 떠 있는 LYFE를 볼 수 있다.    




 

너무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면 높이가 낮아진다. 비어 있는 상태에선 15mm 떠 있었지만, 200g의 M&M 초콜릿을 넣은 뒤엔 8mm로 절반까지 낮아졌다. 400g 이상은 버티기 힘들 것 같다.    




 

막상 샀는데 꼭 식물을 기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땐 필기구 등을 꽂아놓는 방법도 있겠다. 하지만 한쪽으로 무게가 쏠려 기울어지면 미관상 좋지도 않고 떠 있는 게 시원찮으니 추천하지는 않는다.    





 

식물이 멀미할 것 같아 걱정돼요.

화원에서는 일정 시간마다 화분을 조금씩 돌려놓는다고 한다. 모든 면이 햇볕을 받아야 고르게 자라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LYFE와 함께면 그럴 필요가 없다. 화분을 올려두고 가볍게 돌리면 끊임없이 회전한다. 식물이 멀미할까 걱정된다는 귀여운 고민을 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공중 식물은 공중의 영양소를 흡수하므로 회전하면 공기 접촉량이 늘어 더 잘 자란다.    




 

자력 때문에 애완동물 대하듯 만지면서 장난치는 재미도 있다. 식물은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유대가 생기는 느낌도 든다. 물론 너무 심하게 움직이진 말자. 귀여워 해준다는 게 자칫 세게 떨어지면서 식물을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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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adopter'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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